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토토사이트 마추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오는 18일 캘리포니아(미국)에서 개최하는 ‘PGA US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골프토토 스페셜 12회차를 발매한다.
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골프토토 스페셜 15회차 신청자 56.32%가 저스틴 토마스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었다. 제이슨 코크랙이 55.74%로 그 뒤를 이었고, 빅토르 호블란은 52.63%를 차지하였다. 이어 패트릭 캔틀레이(50.72%), 브라이슨 디섐보(50.15%), 잰더 슈펠레(49.62%), 콜린 모리카와(46.04%) 순으로 집계됐다.
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모든 선수가 1~2언더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. 디테일한 수치를 살펴보면, 잰더 슈펠레(32.39%)와 빅토르 호블란(31.05%), 저스틴 토마스(30.59%), 패트릭 캔틀레이(29.87%), 브라이슨 디섐보(25.24%), 콜린 모리카와(24.02%) 순이었다.

요번 골프토토 스페셜 18회차 게임은 12일 오후 7시50분 론칭를 마감하며,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뒤에 결과가 공식 공지된다.
골프토토 게임의 경우, 선수의 개인 상태과 현지 사정으로 말미암아 대상 선수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게임에 신청하기 전에 필히 지정 선수를 확인해서야 한다.